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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사는 2014년 3월 7일 부산일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.
Jang-An-Yo / Shin Gyung Ky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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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장안요 달항아리 축제'로 명명된 '가마 열기' 행사는 훌륭한 작품의 탄생과 파리 전시의 성공을 비는 순서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상설공연을 가질 민속팀의 풍물과 민요, 관현악 연주가 펼쳐진다.
신 씨는 지난 6일 오후 장안요 가마에 달항아리와 접시, 대접 등 70여 점을 넣고 48시간 동안 섭씨 1천400도에 이르는 환원염 불을 지폈다. 한편 파리에 나가는 작품들을 미리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도 오는 10~12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열린다.
이호진 기자 jiny@
이 기사는 2014년 3월 7일 부산일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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